기업가정신 세계일주 866

일본 Jen 본부로 부터 날아온 레터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3년 03월 13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활동과정Entrepreneurial Process #일본 Jen 본부로 부터 날아온 레터 2년 전, 지진과 쓰나미 최대 피해지역이였던 일본 토호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레터와 보고서가 이메일로 들어왔다. 이 편지가 온 이유는 내가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마무리 단계에서 이틀간 해당 지역에서 자원봉사를 했기 때문이다. 해당 지역으로 이동하는 경비는 중양이형이 비용을 후원해준 덕분에, 나는 가장 저렴한 야간버스를 타고 하루반나절을 달려가 해당 지역에서 이틀간 봉사활동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중양이형 고마워요.) 당시, 쓰나미의 발자취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군데군데를 돌아보면서, 대자연 앞에 인간은 한낱 작은 존재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일본에 대한 한국인으..

#26 좁은 문, 이상은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3년 03월 10일[Song for Entrepreneurs] #26 좁은 문 - 이상은 (음악 : 이상은, 좁은 문) 좁은 문 이상은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밤의 세상은 녹아 내리는 다크 초콜렛 시럽 너무 달콤해 두려운 흘러가는 대로 흘러가는 걸 세상은 꼭 붙들어 얽매네 새벽 3시 아무도 보지 않는 전광판 내일의 게임을 준비하는 고요한 거리 라라라 좁은 문으로 들어가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샤라라라 그렇게 말해 주었던 옛 사람들은 어디로 갔나 네온이 별 대신 빛나는 이곳은 천국으로 향하는 통로 길은 내가 만드는 것, 한번 뿐인 인생 안에서 길은 원래 없었던 것, 흘러 흘러 가며 만드는 것 바다에 가 닿을 때까지 사막에 한 모래알 같이 교차로를 건너는 순간 너무나 수많은 사람들 세상에 나 홀로 인듯한..

제 89화 가치를 인정받고 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풍요로운 창업생태계가 조성된다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3년 03월 10일 Entrepreneur's Diary #089#제 89화 가치를 인정받고 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풍요로운 창업생태계가 조성된다. ※이 글은 칼럼을 쓰기 위해 작성한 미완성 글이다. 단순히 나의 감정과 생각을 옮겨 놓고자 작성한 글이기에 문맥과 문장이 매끄럽지 않거나 논리적이지 않을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제대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인정해주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지 않음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다. 정말 회의감이 든다. 더구나, 그 가치를 인정해주고 독려해주게끔 해야하는 역할과 책임을 가지고 있는 곳의 리더, 담당자 역시도 그 가치에 대한 부분을 철저히 짖밟고 무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업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각자가 모든 것을 스스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서로 간에 사업이 활성화되는 ..

#김수행 교수 - 자본론 강의II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보도 일자 : 2013년 보도 매체 : 보도 출처 : 창업/기업가정신 관련 정보 #김수행 교수 - 자본론 강의II (사진 : 김수행 前 서울대학교 교수 강의 장면) (Add Budher to your Linked-in / Facebook) 기업가정신 세계일주[World Entrepreneurship Travel]-Quest for Little Hero- Homepage : www.wet.or.krTwitter : @wetproject / @btoolsE-mail : WET project / Budher Song *****후원 문의 및 계좌*****CITI BANK 895-12006-267-01송정현(기업가정신 세계일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는 아래 기관 및 단체의 협력과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G..

#김수행 교수 - 자본론 강의I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보도 일자 : 2013년 보도 매체 : 보도 출처 : 창업/기업가정신 관련 정보 #김수행 교수 - 자본론 강의I (사진 : 김수행 前 서울대학교 교수) (Add Budher to your Linked-in / Facebook) 기업가정신 세계일주[World Entrepreneurship Travel]-Quest for Little Hero- Homepage : www.wet.or.krTwitter : @wetproject / @btoolsE-mail : WET project / Budher Song *****후원 문의 및 계좌*****CITI BANK 895-12006-267-01송정현(기업가정신 세계일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는 아래 기관 및 단체의 협력과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Global E..

제 88화 Quest 4 Organizer 진행 상황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3년 월 일 Entrepreneur's Diary #088#제 88화 Quest 4 Organizer 진행 상황 (사진 : Quest 4 광주여자대학교 기획안 1면) Quest 4 Organizer 모집을 하였고, 최종적으로 4분의 pre-Organizer를 1차 필터링을 통해 선발했다. Quest 4 Organizer는 해당 이벤트를 실제 개최해야만 Organizer 라이센스를 발급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Quest 4 이벤트를 개최하기 위해서는 Organizer가 Entrepreneurship(기업가정신)을 발현해야 하는 것이다. 그들 스스로가 Entrepreneur가 아니라면 어떻게 창업가적인 행사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인가! 4명의 신청자 중에서 광주여자대학교 다예의 진행률이 가장 빠르다.다예는..

제 87화 고통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3년 03월 03일 Entrepreneur's Diary #086#제 87화 고통 #38901한동안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꽤 된 것 같다. 모른 척 하고 싶다. #34802정말 오랜만에 떡이 되도록 술을 마셨다. 떡이 사람이 될 순 없지만, 사람은 떡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배웠다. 요즘 같은 밤은 한창 세계일주 했을 때의 아침이 올까봐 두려웠던 밤이다. 요즘 나는 아침이 두렵다. 오랜만에 Lee-Tzche의 노래가 들어야겠다.모로코차를 끓여 나눠 마시고 공원 옆 작은 수풀 속에 고양이 사진도 찍고 느리게 걷는 동안 꽃은 얼마나 자라나 함박 웃고 있는 얼굴로 만나게 되는 토요일 네가 기쁘면 나도 기뻐져 우린 닮아서 한 만화영화에 나오는 듯 우리들은 이어져 있어 저기를 봐 마음에 파랑물..

제 86화 자극과 상상력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3년 02월 24일 Entrepreneur's Diary #086#제 86화 자극과 상상력 나는 동영상보다는 그림을 좋아하고, 그림보다는 글을 좋아한다. 그 이유는 내가 상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하나하나 그림을 그리듯 섬세하게 묘사해놓은 글을 선호하는 편이다. 글을 읽으면서 그 상황을 그려볼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소설이나 만화가 영화의 소재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작품들 중에서 글을 읽으면서 내가 상상했던 것과 다르거나 기대 이하여서 실망했던 부분이 많았다. 최근에는 글보다는 그림, 그림보다는 동영상, 동영상에서도 이제는 3D / 4D 입체를 넘어 감각기관을 풍부하게 자극을 시켜준다. 현실보다 더 현실같은 그래픽 작업으로 이제는 무엇이 진짜인지 가상인지 모를 정도이니 말이다...

제 85화 Kauffman Foundation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3년 02월 18일 Entrepreneur's Diary #085#제 85화 Kauffman Foundation (사진 : Kauffman Foundation의 Scott, Michele과 함께) #4342213미국의 Entrepreneurship & 창업 교육분야의 석학으로 불리우는 Jerome Katz 교수의 교수법과 Kauffman Foundation의 Planning the Entrepreneurial Venture 프로그램을 접하면서.. 오랜 시간 동안의 시행착오와 고민, 실천 경험, 공유로 축적된 Detail of Architect의 차이를 실감했다. 그리고, The Theory with Practices & The Practice with Theories가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다시 느..

Quest 4 Organizer 양성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3년 02월 18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활동과정Entrepreneurial Process #Quest 4 Organizer 양성 지난 주말 16일(토). Quest 4 이벤트 1차 Organizer 양성하는 첫 번째 자리를 가졌다. 1차 Organizer 4명중 2명에게 Quest 4 설립 배경과 철학, 비전, 인재상 등에 대한 교육을 마쳤다. 그들의 기획안이 정교화되어 실제 이벤트 런칭하기 위해서는 굉장히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리라 생각된다. 쌀 한 톨의 결실을 맺기 위해 1년 동안 농부의 헌신이 필요하듯이, 이들을 Organizer로서 제대로 성장시키기 위해서 나 또한 새로운 도전과 헌신이 필요한 것 같다. 당장 오늘 밤에 그들의 주차별 커리큘럼과 관련 자료를 작성해서 보내주어야 한다. 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