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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 세계일주[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소개자료

2010년 10월 21일 WET프로젝트 소개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Change Maker'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청년들의 활동이다. 열정과 패기가 넘치고, 진정한 젊음을 추구하고 있는 청년들로 구성된, 이 프로젝트는 Entrepreneurship(창업가정신, 기업가정신)을 테마로 세계일주를 하는 것이다. 우리는 전세계의 Entrepreneur(창업가, 기업가)를 만나 그들의 도전적인 사례들을 탐구하고 취재하고 있다. 이를 컨텐츠로 제작해서 각종 미디어를 통해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 104개국에 배포하고 있다. 현재 우리 프로젝트와 협업하고 있는 단체와 기관은 -Global Entrepreneurship Week -G20 Young Entrepreneur Alliance -INKE, OKT..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 활동내역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활동내역 [History of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2012년 7월 Big Camp for Edu 참가 2012년 6월 Young Entrepreneurs Summit in Mexico - Official Sherpa 참석2012년 6월 2012년 5월 Quest 4 활동결과 분석 설계2012년 5월 3인3색 재능기부 강연2012년 5월 케이블 방송 CnM Cable TV 단독 출연2012년 5월 KT&G 상상유니브에 Quest 4 상상유니브 프로그램 런칭 2012년 3월 Quest 4 동국대학교 런칭 2012년 2월 EBS 교육 화제의 인물 단독 출연(송정현, 윤승현)2012년 2월 대전문화산업진흥원 원장 미팅2012년 2월 Startup Weeke..

스티브 잡스는 훌륭한 경영자가 아니다.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1년 1월 23일 변태적 Entrepreneur의 관점에서 본, Without Steve Jobs,Can Apple Stay Powerful? 위의 질문에 나는 엉뚱한 질문을 다시 던지고 싶다. 스티브 잡스는 과연 훌륭한 경영자인가?? 나는 스티브 잡스를 훌륭한 경영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나는 사실 스티브 잡스에 대해 잘 모른다는 것을 서두에 밝히고자 한다. 가끔 눈에 띄는 기사를 봤고, 빌게이츠와 함께 나오는 영화 한 편, 아이폰을 쓰고 있으면서 불만족함을 느끼고 있는 빠도 아닌 안티도 아닌 평범한 사람이다. 개코도 모르는 놈이 스티브 잡스에 대해 논한다는 것 자체로 애플빠에게 돌을 맞을지도 모를 일이지만 몇 자 적어보려 한다. 그의 언행을 보면 괴팍하다 못해 미친놈이라는 소리도 들린다..

30대에 혼(魂)과 창(創)을 이룬 조현정 비트컴퓨터 대표이사를 만나다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1년 01월 22일 조현정 비트컴퓨터 대표이사를 만나다.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 때문에 조현정 대표를 만났다. 그는 작년에 YES리더스 특강 동영상을 통해 여러번 접했고, 연세대에 있었던 뱁슨칼리지 도나캘리 교수의 기업가정신 특강? 워크숍? 때에도 잠깐 인사를 나눈 적이 있었기에 크게 낯설지는 않았다. 약속시간은 1시 30분. 나 말고 젊은 친구들이 몇 명 더 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나는 조금 여유있게 12시 50분 정도에 도착해서 근처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한우 국밥을 먹었는데, 그 식당에는 현수막이 걸려있었다. "100% 국내산 한우만 취급합니다." 요즘 같은 때에는 저런 표어는 안 맞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온통 구제역때문에 온 나라가 휘청거리고 있는데, 식당 매출에 영향이 ..

제 17화 서울은 겨울이라 춥고, 창업가는 돈이 없어 춥다.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1년 01월 19일 서울은 겨울이라 춥고, 창업가는 돈이 없어 춥다. 원동이형 사무실로 가는 길은 손이 너무 시려워서 아이폰 버튼누르기가 힘들었다. 손은 꽁꽁 얼었고, 이 놈의 코감기는 떨어질 생각을 안한다. 킁킁~ (ㅡ,.ㅡ) 여원동 대표이사는 얼마 전까지 (주)마이미디어DS라는 IT기업을 운영하고 있었다. 최근에 기업합병을 거쳐 DBK networks라는 기업의 대표이사를 하고 있다. IT기업에서 100억이 넘는 매출을 올리는 회사는 그다지 흔하지 않은데, 그 중 하나임을 보면 여원동 대표이사의 경영능력을 짐작할 수 있다. 나는 항상 그에게서 여유로움과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배우려고 노력한다. 10분 정도 기다려서 그를 만날 수 있었다. 응접실로 가서 그와 대화를 했다. (여원동 : 여 / 송정현..

제 16화 요즘은 매일 꿈을 꾼다. 아주 강렬한 꿈을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1년 01월 19일 또 꿈을 꾸었다. 요즘은 매일 꿈을 꾼다. 아주 강렬한 꿈을. 그것은 바로 후원을 받는 꿈이다. 그 곳에서의 나는,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판을 정말 잘 만들어서 어느 누군가(Entrepreneur?)에게 투자를 받았다. 그 사람은 내가 구성한 판을 보고 선뜻 거금을 내어놓았다. 그렇게 하루 아침이 또 밝았다. 오늘 아침에는 후원을 유치하러 서울에 가야했기에 분주?하게 움직였다. 그렇게 분주한 아침, 갑자기 머리 속에서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이 아이디어가 휘발유처럼 날라가기 전에 나는 재빨리 기본 틀을 메모했다. (시간이 없어서.....) 집을 나설 때까지 사전에 정해진 일정은 김정식 선생님을 만나는 것 뿐. (어제 새벽에 선생님께 드릴 MAOTAI 백금주를 미리 챙겨 문 앞에다 놓..

나는 이런 미친놈이다.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1년 01월 18일 나는 이런 미친놈이다.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 일지 2011년 01월 08일 작성자 : 윤승현 드디어 출국일자가 잡협다!! 2011년 2월 16일 물론 프로젝트로 봤을때에는 2차 출국이지만 나한테는 WET 프로젝트 첫 출국이다. 바로어제 2011년 1월 7일 영국행 티켓을 구매하였다. 어제를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설레였다. 다른 멤버들에게 특별히 말은 안했지만 내 가슴속은 벌써부터 두근거리고 있었다. 역시 내가 아는 송정현은 미친놈이다!! 나같았음 지금 이대로 출국하기에는 힘들었을 것이다. 좀 더 있다가 비용이 더 모이면 가자고 했겠지만 내가아는 미친놈 송정현군께서 질러버리셨다. ㅋㅋ 내가 송정현이라는 친구를 리더로 믿고 함께하는 가장 큰 이유요 친구로써도 좋아하는 이유..

2011년 첫 회의!! 회의장면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1년 01월 07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회의장면을 공개합니다!! (사진 : 회의 모습, 고향에 내려간 애들이 빠지니 뭔가 약간 허전?) 테이블 가운데 있는 PET병은 뭐지? ㅡㅡ;; 역시 회의는 한 잔씩 마시면서?? ㅡㅡ;; (사진 : 진중한 유경수) 경수는 항상 진지하다. ㅋㅋ 나는 경수가 충분히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경수는 진중한 면이 있고, 차분하게 끝까지 해낼 친구다. 경수 : "형 일단 한 잔씩 말아 먹고 진행하시죠!" (사진 : 열심히 하는 척하는 윤군) 윤군은 술을 안 먹는다. 맥주를 봐도 시큰둥. (사진 : 회의는 맥주와 함께!) 빤 : "역시 맥주는 하이트야!! 회의 할 때는 말을 많이 하니까 입가심으로 마셔가며 해야지" 근데 진짜ㅏ 맥주 PET병은 왜 있는거지? 헐...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있는 빅이슈 역삼역 1,4번 출구 박사장님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1년 01월 16일 (동영상 : 역삼역 빅이슈 판매원 박사장님의 새해인사) 작년 역삼역에서 처음 만난 빅이슈 박사장님. 그와의 첫 만남에서 나는 그의 이야기를 꼭 들어보고 싶었다. 그리고 다른 많은 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다. 그의 외침 속에 절박함과 진실함을 단번에 느껴서였다. 벼랑 끝에 선 이의 절박한 울부짖음 (동영상 : 역삼역 빅이슈 판매원 박사장님, 불굴의 의지와 재기를 외치고 있다.) 그의 외침에는 그동안의 외로움과 아픔이 담겨져 있었다. 그는 하루 종일 서서, 외치고 또 외쳤다. 하루 일과가 끝나고 녹초가 된 그를 만나 저녁을 함께 먹었다. 그의 이야기를 잠시 듣고, 나는 그에게 인터뷰를 하고 싶다고 했다. 처음에는 꺼려하였으나, 나의 설명을 다 듣고 난 뒤, 그는 흔쾌히 인터뷰에 응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