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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일어나 - 故김광석 [Song for Entrepreneur]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1년 02월 07일 #003 일어나 - 故김광석 (故김광석 - 일어나, 이름 모를 무대 라이브 버전) 일어나 김광석 검은 밤의 가운데 서 있어, 한치 앞도 보이질 않아 어디로 가야하나 어디에 있을까? 둘러봐도 소용없었지 인생이란 강물 위를 뜻 없이 부초처럼 떠다니다가 어느 고요한 호수가에 다으면 물과 함께 썩어가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한번 해보는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끝이없는 날들 속에 나와 너는 지쳐가고 또 다른 행동으로 또 다른 말들로 스스로를 안심시키지 인정함이 많을수록 새로움은 점점 더 멀어지고 그저 왔다갔다 시계추와 같이 매일매일 흔들리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해보는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가볍게 산다는 건 결국은 스스로를 헐궈 내고 세상이 외면해도 나는 어차피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해외탐방팀 취재용 명찰 제작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1년 02월 07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해외탐방팀 명찰 제작 중!! 국내일주 팀장인 송판선군이 명찰 초안 작업한 것들이다. 이런 생각을 나도 했었으나.....;;; 흠흠. 기자들처럼 요런 생각을 했을까~ 기특하게스리. (곰발바닥남자 윤승현군의 아이디어) 말 안해도 알아서 척척하고 있는 우리 팀원들. 아래는 판선이가 처음 작업했던 디자인 초안들이다. 어지럽다. 판선이 몇시간 째 명찰작업으로 이래저래 작업하다가..... 아래 디자인으로 깔끔하게 제작했다. (아..... 승철이 것도 만들어 줄 껄 그랬나?? 서비스 차원에서..... ㅋㅋ;;) 내 영문이름 'Budher Song'으로 할껄. 그러고 보니 내 사진만 화질이 떨어지는 걸 썼군. ㅠㅠ;;;;; 설마..... 그대로 제작하진 않았겠지...... ..

벤처스퀘어(Venture@Square) 전문 필진으로 참여하다.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1년 02월 7일 (사진 : 벤처스퀘어 메인화면) 벤처스퀘어 운영진으로 부터 필진으로 글을 써달라는 요청을 받은 것은 지난 달이였다. 유난히 아침부터 기분이 좋았던 하루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확인해보니 생일 하루 전 날이였군. 사실, 내 생일인지도 모르고 축하메세지를 받고 나서야 내 생일인지 알게 되었다. ㅋㅋ) 아이폰으로 이멜을 체크하는데, 뾰롱~! 갑자기 필진으로 모시고 싶다는 멜 제목이 눈에 띄였다. '응? 뭐지?' 하며 이멜을 확인해보았다. 바로 벤처스퀘어에서 보내주신 멜이였다. 벤처스퀘어는 이전부터 트위터를 통해 좋은 글과 정보들을 확인하고 있던 터라, 글 쓰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틈틈이 방문했던 곳이였다. 특히, 대다수 필진들이 각 분야의 뛰어난 경력과 통찰력을 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