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865

제 94화 구렁텅이 속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3년 월 일 Entrepreneur's Diary #0#제 94화 구렁텅이 속. 요즘은 참.. 구렁텅이 속에 내가 있는 것 같다. 좋지 않은 일 투성이다. 후.. 역시 좋지 않은 일들은 한꺼번에 온다고 했던가? 휴~ 왜 이렇게 풀리지 않는건지 원. 올해는 정말로 잘 풀리는 흐름이였는데.. 여러 일들로 몸과 마음이 무겁다. 이 구렁텅이 속에서 좀 더 굴러야겠지. 그래도 시간은 흐른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Add Budher to your Linked-in / Facebook)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Quest for Little Hero- *Homepage : www.wet.or.kr *Twitter : @wetproje..

기업가정신이란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3년 05월 05일 Entrepreneurial ArticleEntrepreneurship is.....기업가정신이란 #Entrepreneurship에 대한 단상 (사진 : 이탈리아의 청년창업가 마놀로 아브릭냐니 Manolo Abrignani와의 인터뷰 장면) 이탈리아의 청년창업가 마놀로 아브릭냐니 Manolo Abrignani. 그는 Entrepreneurship이 ‘표현Expression’이라고 이야기했던 것이 떠오른다.“말 그대로 머릿 속이나 가슴 속, 그리고 오장육부 속에 있는, 자신이 생각하는 그 무언가를 표출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가끔 굉장히 조심히 다루어야 최상의 품질을 창출할 수 있다.” *표현(表現, Expression) : 생각이나 느낌 따위를 언어나 몸짓 따위의 형상으로 ..

기업가정신 사진 공모전 마감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3년 05월 03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활동과정Entrepreneurial Process #기업가정신 사진 공모전 마감 기업가정신 사진 공모전 접수마감이 끝났다. 이번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행사에서는 총 49 작품이 접수되었는데, 나는 이중에서 약 10개 내외의 작품을 선정하여 시상하고자 한다. 심사위원은 사진 분야의 전문가 뿐만 아니라, 기업가정신 / 창업 /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분들을 모시고 객관적으로 이들의 작품을 심사할 예정이다. 사실 기업가정신 사진 공모전은 작년에 동국대에서 처음으로 해봤지만, 그 당시에는 출품한 작품을 실제 사진 인화 작업한 것이 아니라서 다소 아쉬움으로 남아 있었다. 이번 기회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창업교육센터와 함께 행사를 진행하면서 그 당시 행사를 준..

10만명 방문 기념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3년 05월 03일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활동과정Entrepreneurial Process #10만명 방문 기념 #389012010년 7월 10일,처음으로 티스토리에 글을 올렸다. 참매와 기업가정신 http://wet-entrepreneur.tistory.com/1 블로그를 할 줄도 모르던 이가 어줍잖은 이 글을 처음으로 올리면서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티스토리 블로그가 시작되었다. (사실 네이버 블로그를 먼저 시작했으나, 현재는 이 곳에만 글을 남기고 있다.) 내 블로그가 방문자 수 10만명을 달성했다. 사실 별로 볼 것도 좋은 정보도 없는.. 소소한 고민 / 단편적인 생각 / 편협한 주장들인데,하루에 약 100~300명 가까이 들러주는 많은 이들에게 감사함과 고마움 뿐만 아니라 책임감을 느낀다. 내 ..

제 93화 I need you, Silentness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3년 05월 03일 Entrepreneur's Diary #093#제 93화 I need you, Silentness. 2007년 이후 오랜만에 찾아든 슬럼프. 고통의 침묵. 내겐 침묵이 필요하다. (Add Budher to your Linked-in / Facebook)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World Entrepreneurship Travel] -Quest for Little Hero- *Homepage : www.wet.or.kr *Twitter : @wetproject / @btools / @ECultureCenter *E-mail : WET project / 송정현 *****후원 문의 및 계좌***** CITI BANK 895-12006-267-01 송정현(기업가정신 세계일주)

직업의 숫자는 국민의 의식수준과 비례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3년 04월 28일 Entrepreneurial Article직업의 숫자는 국민의 의식수준과 비례한다. (작품 : U-Way, Dream Painter 박종신 작) 몇 일 전, 청년 관련 프로그램에 거시기로 참관했다가, 고용관련 기관에서 직업만을 15년간 연구했다는 분의 강연을 우연히 들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미국에는 직업이 3만개가 넘고, 일본은 2만개가 있다는데, 우리는 1만개 정도이지 않느냐. 그럼 미국과 일본의 직업을 조사해보면 무언가 답을 얻을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말 때문에.. 해당 기관에서 미국과 일본의 직업을 다 뒤지고 있다고 이야기 했다. 그녀의 말도 일리가 있지만, 결국 직업의 숫자는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대한 간단하고도 충분한 생각이 부족한 것 같다. 직업 숫자의 의미는 대..

#028 봄길, 정호승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3년 04월 25일[Song for Entrepreneurs] #028 봄길 - 정호승 봄길 정호승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길이 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봄길이 되어끝없이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 강물은 흐르다가 멈추고새들은 날아가 돌아오지 않고하늘과 땅 사이의 모든 꽃잎은 흩어져도 보라사랑이 끝난 곳에서도사랑으로 남아 있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사랑이 되어한없이 봄길을 걸어가는 있는 사람이 있다 Entrepreneur가 바로 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을 찾거나 스스로 길이 되는 사람이다. 스스로 길이 되어 다른 이들에게 따스한 새싹을 피우게 하는 비전 전도사이며 동기부여 확산가이다. 자신의 길을 그렇게 끝까지 걸어가는 이가 바로 Entrepreneur다. 그 근본은 바로 사랑...

#027 알랑가몰라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3년 04월 14일[Song for Entrepreneurs] #027 알랑가몰라! #4380911809허리가 45도 각도로 잘린 그녀. 자신이 이미 죽었는지 알랑가몰라!~제 허리가 잘려나간 줄도 모르고 조금씩 움직이기도 하고, 활짝 웃기도 한다.그렇다면, 그녀를 죽었다고 인식해야하는 것일까, 살았다고 인식해야하는 것일까. 아니면, 지금은 살아있다고 인식해야하는 것일까. 이 친구들의 아름다움은 진짜인가?허리가 잘려나간 그들이 과연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는 존재들인가? 무엇이 되었던 간에 이 땅 덩어리에 다리를 쳐 박고 끝끝내 살아있는 존재들이 아름다움 아닐까? 동물원에 갖힌 동물들과 이들이 다를 바가 무엇이 있겠나.다른 이들의 구경거리가 되기 위해 자신의 잘려나가야 될 운명이란 것을 그들은 알고 있..

Global VC Insights and Trend Report 2013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보도 일자 : 2013년 4월 보도 매체 : Ernst & Young 보도 출처 : http://www.ey.com/GL/en/Services/Strategic-Growth-Markets/Global-VC-insights-and-trends-report-2013 창업/기업가정신 관련 정보 #Global VC Insights and Trend Report 2013 2012 was a challenging year for venture capital investment but early signs for 2013 suggest a better year ahead.Following a year in which activity declined to its lowest levels since 2009, we be..

제 92화 꿈을 부르는 출석부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3년 04월 13일 Entrepreneur's Diary #092#제 92화 꿈을 부르는 출석부 (사진 : 한남대 수업 중) 어플 시장을 주도하는 김지X조용하게 강한 이X인꿈을 향해 달려가는 X승환세상에 하나뿐인 장재X...오늘 송희석 교수님이 출석부로 호명한 학생들 명단이다. 내 수업에서 각자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형용사를 이름 앞에 표기하여 명함을 만들었는데, 교수님이 학생들의 명함을 받았나 보다. 그런데, 이를 그냥 썩히는 것이 아니라 출석부에 하나하나 기재해서 호명하시는 모습을 보고 많은 영감을 받았다. 나는 지금까지 내가 꿈명함을 만들게 한 장본인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명함을 받고 난 뒤 고이고이 보관 하거나 출석부에 메모만 해놓고 눈으로만 확인하고 있었는데, 교수님은 이를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