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20 3

제 3화 젊은이들이여, 도전하라. 그리고 또 도전하라.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0년 09월 20일 한남대학교 김형태 총장님을 만나뵙고, 나오는 길. 우연하게 학교 외진 곳에서 테니스 스윙을 연습하고 있는 여자학생을 보게 되었다. 테니스 문외한인 내가 보아도 그녀의 스윙은 매끄럽거나, 숙달되지는 않은 것 같았다. 특히, 왼손 스윙은 약하고 훈련되지 않아 보였다. 몇 번이나 빗 맞아서 다시 공을 줍기 위해 그녀는 허리를 숙였다. 하지만, 그녀는 양 손을 번갈아가며 벽을 향해 계속해서 스윙을 날리고 있다. 앞으로도 그녀는 자기자신을 향해 스윙을 날릴 것이다. 우리의 삶도 그녀의 모습과 유사하지 않을까?? 우리 역시 끊임없이 자기자신을 향해 스윙을 하고 있는건지도. 그녀가 자유자재로 매끄럽게 스윙을 하는 그 날까지. 열심히 하도록 마음 속의 기도를 했다. 나도 매일 스윙하는 하루를 ..

한남대학교 김형태 총장님을 만나뵙고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0년 09월 20일 사랑하는 나의 모교, 한남대학교 김형태 총장님을 만나뵙고 (사진 : 한남대학교 김형태 총장님) '총장님이 한남대학교 출신이셨다니.....' 총장님은 한남대학교의 총장이기도 하시지만, 나의 선배이기도 하셨다. 한남대학교 개교 54년만의 첫 모교 출신 총장으로 선출되신 거라 의미가 크다. 총장님은 주황색 점퍼를 입고 계셨는데 그래서인지 더욱 친근하게 느껴졌고, 또 실제로 다정다감하게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멤버들을 대해 주셨다. 선배이자, 교육자로서 우리들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셨다. "나무를 겨누지 말고 태양을 겨누면 더 높이 쏠 수 있다." "호랑이를 그리려고 하면, 못 그려도 고양이는 그린다. 고양이를 그리려고 하면, 쥐 밖에 못 그릴 수 있다." 김총장님의 말씀에 참 공감했다...

사랑과 섬김의 대학, 한남대학교 김형태 총장님을 만나뵐 예정 - 기업가정신 세계일주

2010년 09월 18일 은사님으로부터의 전화 오늘도 서울에서 이런저런 미팅때문에 서울 지하철을 돌아다니던 도중, 갑자기 서영성 선생님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정현이니? 총장님 뵙게 해달라고?" "예.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음. 다음주 월요일 2시로 총장님이 15분 정도 시간을 내어주실 것 같구나. 그렇게 약속을 잡아놨으니까.. 말씀 잘 드리고, 잘 준비 하려무나." "고맙습니다!! 선생님!!" 사랑하는 나의 모교, 어찌 그 감사함과 고마움을 이런 짧은 내용에 다 담을 수가 있을까? 이렇게 사랑하는 나의 모교, 한남대학교 김형태 총장님을 만나뵐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졌다. 나는 한남대학교 00학번, 기계공학과를 입학하여, 9학기?를 다니며, 힘들게 2007년 코스모스 졸업을 했다. 사실, 나는 ..